새로운 걸 먼저 해보는 사람들
민
민수30대 초반 · 남성 · 수의 테크니션 · 대구 수성구

30대 초반 수의 테크니션. 3년 전까지 운동이라곤 숨쉬기뿐이었는데 지금은 주식에 빠져 삽니다. 몸으로 겪은 것만 씁니다.

노트북으로 자기소개서를 첨삭하는 장면
교육 · 2026년 10월 3일

대구 수성구 수의테크니션이 고른 자소서 첨삭 업체 활용법

면접에서 얼어붙던 제가, 후배들 자소서를 척척 봐주는 사람이 됐어요. 대구 수성구에서 일하며 직접 써보고 고른 자소서 첨삭 업체 활용법과 실패 후 교정 과정을 구체적으로 풀었어요.